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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글재주가 없어서 제목을 어떻게 정할까 고민하던 차에 문득 떠오른 생각이 ‘지인으로부터 온 편지’처럼 편안하고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형식이 좋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제목을 ‘동성애자 당원으로부터 온 편지’로 적어보았습니다....

성소수자위원회 소식

성소수자 정치캠프를 다녀왔습니다. 비록 많은 회원들이 모이지는 못했지만 당과 성소수자운동을 고민하고 뜨겁게 우애를 다지고 왔습니다....

그러나 나는 민주노동당의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성소수자로서 내 권리를 위해 민주노동당에 성소수자위원회 활동을 한다고 생각하려고 한다. 성소수자로서 나의 권리, 내가 살아가고자 하는 세상에 한 걸음 다가가기 위한 활동을 위한 자리인 것이다....

살과 살이 마주치는 감각의 제국, 혹은 열정의 시대

엘리엇 타이버에 따르면, 우드스탁 페스티발은 바로 이 퀴어들이 최전선에 서 있는 몸의 정치학에서 기인한다. 따라서 퀴어 주체인 그가 우드스탁 페스티발의 선구자가 된 것은 당연한 귀결일지 모른다. 이제 그곳에는 성 소수자들을 위시해 세상의 부조리한 핍박에 맞서려는 모든 소수자들의 열정이 결집한다....

“right here, right now"- 국제에이즈회의 참석기

국제에이즈회의[World AIDS Conference]는 2년에 한번씩 열리는 세계10대 국제회의 중 하나이다. 2년마다 개최되는 이 회의는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에이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 관계자, 국제기구, 제약회사, 과학자, 연구가, 정책가, 에이즈 활동가와 감염인들이 참석하는 회의이다....

앞으로 유권자 운동에 놓여진 과제는 바로 우리가 지금 누구를 지지하고 있고 어떤 후보에게 표가 갔고 왜 지지했는지를 정확히 분석하는 것이다. 성소수자들이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집단이라는 점을 각인시킬 수 있는 자료로서 유의미하지 않을까 한다....

“계급 이익”은 “성소수자의 이익”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당이 계급의 이익을 옹호하도록 요구하고 견인하는 것에 우리 몫도 있다는 것이다. 민주노동당이든 진보신당이든 진보운동은 더 이상의 분열을 원치 않는다....

동성애 혐오를 마주하다.

해결할 수 있는 법이 없기 때문에 성소수자에 대해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없고 따라서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앞서 일어난 동성애 혐오 광고만 하더라도 차별금지법이 존재했다면 그렇게 쉽게 동성애를 비하하는 광고를 낼 수 있었을까?...

[논평]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비난 및 동성애자 혐오․조장을 당장 중단하라

동성애 혐오는 폭력이며 범죄와 다름없다. 동성애 혐오를 조장하는 세력은 자신이 바로 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패악을 부리는 장본인이라는 것을 하루빨리 직시해야 할 것이다....